가수 강수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섹시 디바’ 김완선과 ‘청순 디바’ 강수지의 이야기 전파를 탔다.

   
▲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날 MC는 강수지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시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수지는 “아이가 12살이다. 요즘 딸하고 좀 싸우는 시기다. 딸이 문을 닫고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어 “가을에 앨범을 내려고 한다”며 “가수로서 활동 재기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수지 근황, 아직도 청순해” “강수지 근황, 시간이 많이 지났지” “강수지 근황, 딸이 사춘기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