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베트남에 해외 1호 '아름인 도서관' 구축
수정 2014-08-04 14:20:33
입력 2014-08-04 14:19:49
신한카드는 비영리 사단법인 코피온과 함께 제4기 아름인 해외봉사단을 4일부터 15일까지 10박 12일의 일정으로 베트남에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4기째를 맞는 봉사단은 매년 여름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 베트남 하이즈엉성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올해에는 하이즈엉성낭정현 꾸이엣탕마을에 있는 꾸이엣탕 초등학교에 해외 1호 '아름인 도서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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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카드 제공 | ||
봉사단은 도서관 설치 이외에도 현지 초등학생 대상 예체능 교육 및 체육활동 지원, 한국 전래동화 연극, 전통놀이 문화공연, 벽화 그리기, 학교시설 보수, 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 아름인 도서관은 국내에 이미 전국 361곳(지역아동센터 352곳, 어린이병원 9곳)에 문을 여는 등 신한카드의 대표적 사회 봉사활동이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