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심·동북권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 권고
수정 2019-05-12 16:45:46
입력 2019-05-12 16:46:0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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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도심·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사진=연합뉴스 |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시가 12일 오후 4시를 기해 도심권(종로구·중구·용산구)과 동북권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서울시는 한 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경우 주의보, 0.3ppm·0.5ppm 이상시 각각 경보와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에서 실외활동 및 차량 운행 자제를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