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놀이, 린·레오 '특급 케미' 보컬 압권…가요계 돌풍 예고
수정 2014-08-05 13:45:54
입력 2014-08-05 13:44: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꽃잎놀이, 린·레오 '특급 케미' 보컬 압권…가요계 돌풍 예고
여가수 린과 인기 그룹 빅스의 레오가 호흡을 맞춘 곡이 발표됐다.
린과 레오는 5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싱글 앨범 '꽃잎놀이'를 발표하며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1시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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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 ||
노래 '꽃잎놀이'는 히트메이커 작곡가 사단 멜로디자인이 작곡과 편곡을 맡았으며 가수 린이 가사를 썼다.
특히 무게감 있는 비트에 린과 레오의 감성 보컬이 압권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프로듀서 황세준이 만드는 '와이 버드 프롬 젤리피쉬(Y.BIRD From Jellyfish)'의 네번째 싱글이다.
뮤직비디오는 슬픈 숙명을 지닌 한 남자와 그런 남자만을 바라보는 한 여자의 치명적 사랑을 주제로 제작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잎놀이, 좋다" "꽃잎놀이, 들어봐야지" "꽃잎놀이, 린과 레오 조합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