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정웅인, ‘경북대 퀸카’ 아내 첫 만남서 “뭔 대학수준이 그러냐”
수정 2014-08-05 16:00:27
입력 2014-08-05 15:46: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정웅인이 띠동갑 아내 이지인 씨와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정웅인이 출연해 아내에 관해 언급했다.
![]() |
||
| ▲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 ||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은 “대학 동기 결혼식장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며 “결혼한 신부의 사촌동생이 아내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로연장에서 신부가 아내를 사촌동생이라며 소개시켜줬는데 경북대 퀸카라고 하길래 ‘뭔 대학 수준이 그러냐’라고 한마디 했다”고 말했다.
또 “(아내가) 촌스러웠다.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왔는데 무늬가 대구스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정웅인, 아내가 미인이네” “힐링캠프 정웅인, 12살 연하 아내 경북대 퀸카 맞네” “힐링캠프 정웅인, 행복한 가정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