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 이상형은 ‘국민남편’ 최수종, 이유 들어보니…
수정 2014-08-05 18:23:07
입력 2014-08-05 18:11:2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민지영이 이상형을 최수종이라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내조의 여왕‘에 출연한 민지영이 ‘짙은 쌍커풀‘을 이유로 들며 자신의 이상형이 배우 최수종이라고 밝혔다.
![]() |
||
| ▲ 사진=채널A ‘내조의 여왕‘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 중 유일한 미혼인 민지영은 이상형이 최수종이라고 밝혔고 출연자들은 “왜 하필 유부남이냐”라고 비난했다.
이에 민지영은 “결혼하고 싶다는 게 아니라 그저 이상형일 뿐”이라며 “사슴 같은 눈망울과 나에게 없었던 짙은 쌍커풀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지영은 KBS 금요드라마 ‘사랑과 전쟁2’에서 실감 나는 불륜 연기를 전문으로 맡아 ‘국민 불륜녀’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지영, 이상형 최수종 사실 가정적이긴 하다” “민지영, 이상형 최수종 왜 하필 유뷰남” “민지영, 이상형 최수종 ‘국민 불륜녀’ 캐릭터 굳히기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