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노출 연기 강한 자신감 “두려움 전혀없다”…반전 몸매 ‘폭소’
수정 2014-08-07 11:17:50
입력 2014-08-07 11:05:3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연우진이 노출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서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으로 연우진을 비롯해 배우 손병호·정유미,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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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연우진은 “노출 연기도 자신 있냐”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그런 것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보여드려요?”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케이블채널 tvN 금토 드라마 ‘연애말고 결혼’에서 상체를 탈의한 연우진의 밋밋한 몸매 사진을 공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또 자신의 몸매 사진을 본 연우진은 “관리해서 저 정도다. 드라마 하면서 급하게 만들었다”며 “내 몸의 포인트는 아무래도 상체가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우진, 진짜 귀엽다” “연우진, 무슨 자신감? 아니 왜?” “연우진, 몸매 둥글둥글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