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각트가 연인이었던 아유미와의 결별에 대해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각트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소중한 추억”이란 제목으로 아유미와의 결별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 사진=아유미 트위터, 각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각트가 게재한 글에는 “순식간에 한 달이 지났다. 엊그제 같다”며 “이렇게 시간이 간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도 이별도”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나의 한심함 때문에 소중한 미소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며 “더 표용력이 있었다면 마음에 여유가 있었다면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생각하면 끝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유미와 각트는 지난 2012년 7월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각트 아유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트 아유미,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각트 아유미, 두 사람 모두 각자의 길을 선택한 듯” “각트 아유미, 안타깝지만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