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회장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고객서비스, 리스크 관리로 어려움 이겨내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7일 "생명보험의 본질을 잘 깨달아 이를 제대로 실천하는 회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며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고객서비스와 리스크 관리를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날 열린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직업에 소명의식을 갖고 더 많은 사람들이 생명보험을 통해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교보생명 제공

신 회장은 "우리나라는 아직 보장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국민들이 적정한 보장금액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생명보험인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 같은 발언을 통해 그는 신창재 회장은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그 동안 안주해 온 관행과 질서를 파괴적으로 혁신해 뚫고 나와야 한다"며 "바른 방향을 잡기 위해 끊임없이 흔들리는 나침반처럼 업계의 오랜 관행인 신계약 중심의 영업문화를 혁신함으로써 고객과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부단히 고민하고 실천하는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그동안 안주해 온 관행과 질서를 파괴적으로 혁신해 뚫고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회장은 "바른 방향을 잡기 위해 끊임없이 흔들리는 나침반처럼 업계의 오랜 관행인 신계약 중심의 영업문화를 혁신해야 한다"며 "고객과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부단히 고민하고 실천하는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승풍파랑(乘風破浪)의 기세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객보장을 최고로 잘하는 회사를 만들자는 비전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덧붙였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