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기가 지난 7일 공익으로 조용히 입소했다.

이민기 소속사 고오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기가 본인의 의지대로 조용히 입소하길 원해 주변인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조용히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 이민기 공식 페이스북 캡처

이어 “현역 입대가 아닌 공익이라는 점이 신경 쓰이는 듯 계속해서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점을 강조했다. 미리 알리지 않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민기는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있으며 훈련이 끝나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기, 정말 조용히 들어갔네” “이민기, 잘 다녀와” “이민기, 2년 동안 못 보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