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 이병헌, 호흡맞춘 '세계 미녀 1위' 클라크 다 벗고...'후끈'
수정 2014-08-09 01:19:29
입력 2014-08-09 01:01:27
터미네이터5 이병헌, 호흡맞춘 '세계 미녀 1위' 에밀리아 클라크 다 벗고...'후끈'
배우 이병헌이 출연하는 헐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5'의 크랭크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대역인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2000년 드라마 '닥터스'의 단역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시리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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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네이터5 이병헌과 호흡 에밀리아 클라크/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전라 노출의 파격을 선보여 스타덤에 올랐다.
한편,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영화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는 글을 올려 크랭크업과 함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T-1000'은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2에서 등장한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당시 외형이 마음대로 변하는 이미지와 기술력으로 큰 화제를 낳았다. 'T-1000'은 지금까지도 영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악역 캐릭터로 꼽힌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크랭크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드디어 크랭크업됐네" "터미네이터5 이병헌, 내년 7월에야 볼 수 있구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과 호흡을 맞추네 부러워"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와의 호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