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두메산골에 과거 유명했던 스타들의 총출동 소식에 출연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남성듀오 량현량하, 배우 임은경과 김성은, 방송인 판유걸이 ‘그 시절 톱10’의 여름 특집 ‘웰컴 투 두메산골’에 출연할 예정이다.

   
▲ 웰컴 투 두메산골, 그 때 그 시절의 유명 스타들 총출동/tvN방송 캡처

이날 관계자는 웰컴 투 두메산골은 과거 뜨거운 인기를 얻었지만, 대중들에게 잊혀진 연예인들이 자급자족하고 소통하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추억의 스타들이 각자의 상처를 드러내고 도시가 아닌 자연에서 서로 의지하며 치유하는 과정을 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웰컴투 두메산골은 그시절 톱텐 팀이 여름 특집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13일 첫방송 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50분 4회에 걸쳐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웰컴 투 두메산골, 꼭 보고싶다”, “웰컴 투 두메산골, 진짜 그리운 이름들이 총출동 하네”, “웰컴 투 두메산골, 재미있겠는데?”, “웰컴 투 두메산골, 살짝 신파극이 되지는 않기를”, “웰컴 투 두메산골, 닥본사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