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범인이 있다, KBS 미스터리 드라마 스페셜...“재미있겠다”
수정 2014-08-11 00:31:29
입력 2014-08-11 00:29:1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가 재방영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에서는 2012년 고정민, 심이영, 신동미, 민지아등이 출연해 인기를 모은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가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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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 KBS 미스터리 드라마 스페셜/KBS영상 캡처 | ||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는 4명의 고교 단짝 친구들이 각자 다른 삶을 살다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어느 사건으로 인해 친구 사이가 서먹하게 되고 그 중 한 친구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의 친구들이 용의자로 지목된 이야기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 이건 또 뭐지?”,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 재미있겠네”,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 보고있는데 뭔가 싶다”,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 재미있다”,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 근데 왜 다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덕문, 김늘메, 김두용 등 연극배우들이 조연으로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 미스터리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는 2012년 방송분의 재방송으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여자와 용의자로 지목된 그녀의 친구들의 이야기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