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노숙 생활 청산…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외모 ‘눈길’
수정 2014-08-11 11:11:44
입력 2014-08-11 10:50: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리브스가 노숙생활을 접고 새로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애매체 스플래쉬닷컴은 9일(현지시간) 키아누 리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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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헨리스 크라임' 캡처 | ||
공개된 사진 속 키아누리브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 등장해 네이비 컬러의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키아누리브스는 올해 50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얼굴을 자랑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키아누리브스는 지난 2001년 연인 제니퍼 사임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그녀를 잊지 못해 노숙 생활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졌다.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키아누리브스 드디어 컴백인가”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어떻게 저 얼굴이 50살이지” “키아누리브스 제니퍼 사임, 이제 아픔 털어버리고 새출발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