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중견 여배우가 광고 촬영 제안”…데뷔부터 배용준과 CF? ‘초대박’
수정 2014-08-12 17:17:03
입력 2014-08-12 16:48:3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지아가 데뷔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데뷔를 도와준 중견 여배우와의 일화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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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 텔레콤 광고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미국 한 쇼핑몰에서 한국의 중견 여배우를 봤다”며 “평소에 팬이어서 쳐다봤는데 그분도 느끼셨는지 여지를 주셨다. 내가 다가가 인사를 먼저 건넸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는 “한국에서 그 분을 몇번 만났다가 갑자기 ‘너 내일 광고 촬영 한번 해 볼래’ 하시더라”며 “그 CF가 배용준씨와 함께 촬영한 모 통신사 광고였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은 접한 네티즌은 “이지아, 광고 출연 인연이 깊다” “이지아, 서태지에 정우성까지 파란만장하네” “이지아, 누굴까 지금은 은혜를 갚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