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스키니진 위로 드러난 ‘늘씬’ 각선미…“청바지가 이렇게 섹시해도 돼?”
수정 2014-08-14 14:49:30
입력 2014-08-14 14:48: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파리에서 자신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 자물쇠의 주인들은 열쇠를 잊지 않았을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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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 ||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파리의 명소인 ‘사랑의 자물쇠’ 다리 난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선글라스에 청바지 차림의 캐주얼한 모습이지만 감출 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함께 프랑스 파리를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너무 예쁘다” “강민경, 나이들수록 미모가 갑이네” “강민경, 이해리 사진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