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격투기 선수 론다 로우지와 송가연의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송가연과 론다 로우지의 모습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 송가연·론다 로우지/사진=CJ E&M, MAXIM 제공

특히 두 사람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건강미를 뽐내고 있어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키 170㎝, 몸무게 61㎏의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며 UFC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신흥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13일 액션전문채널 수퍼액션과의 인터뷰에서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론다 로우지, 송가연 진짜 예쁘다” “론다 로우지, 송가연 몸매 최고” “론다 로우지, 손가연 내 눈에는 막상막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