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일본에서 통풍 치료…“죄송할 따름, 복귀는 아직...”
수정 2014-08-14 16:53:58
입력 2014-08-14 16:48:1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도박 논란으로 자숙중이던 이수근이 통풍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수근이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이수근은 방송을 중단함과 동시에 스트레스로 인한 통풍으로 치료차 일본에 다녀오던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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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STAR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이수근은 인터뷰를 통해 “내가 잘못한 일이다. 죄송할 따름”이라며 스스로를 자책했다. 또 복귀 의사의 물음에 “지금은 복귀 생각이 전혀 없다”며 “앞으로 많이 반성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근은 최근 친형이 운영하는 서울 상암동의 한 음식집에서 일을 도우며 지내고 있다.
이수근 통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군, 정말 잘못 뉘우치면 연예계 데뷔 생각부터 버려라” “이수근 통풍, 정말 좋아했는데” “이수근 통풍, 자기관리 못하면 한번에 나락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