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광규, 아무도 없는 집에서 ‘여보’라고 불러…왜?
수정 2014-08-14 22:17:54
입력 2014-08-14 22:16: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광규가 아무도 없는 집에서 ‘여보’라고 부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화려한 싱글 특집’으로 카리스마 배우 신성우, 대한민국 대표 싱글남 김광규, 돌아온 god의 맏형 박준형, 유쾌한 개그맨 지상렬, 1등 신랑감 오상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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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제공 | ||
이날 김광규는 “새벽에 촬영이 다 끝나고 통장에 입금도 되고 뿌듯하게 집에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불도 꺼져있고 아무도 없을 때가 있지 않냐. 그럴 때는 이제 분위기를 좀 바꾸려고 ‘여보’ 라고 부른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성우도 “‘스산하네~, 소주 생각난다~, TV를 틀어야 하나’ 등 자주 혼잣말을 한다”고 덧붙이며 혼자 살다 보니 혼잣말이 많아진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해피투게더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김광규, 아 방송 기대된다” “해피투게더 김광규, 안타깝네” “해피투게더 김광규, 박준형도 나온다고?” “해피투게더김광규, 재밌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