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고등학생 곽동연, 최연소 ‘싱글남’ 출연…성적표 받고 좌절 ‘폭소’
수정 2014-08-15 18:05:36
입력 2014-08-15 18:03:1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곽동연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곽동연은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최연소 회원으로 등장, 고등학생 싱글 라이프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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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곽동연은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감격시대’ 등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역배우로 현재 연기 활동을 위해 고향인 대전을 떠나 홀로 반지하 숙소에서 생활 하고 있다.
곽동연은 “꿈을 위해 자취 생활을 하는 어린 친구들을 대변해 잘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날 곽동연은 고등학교 종업식을 맞아 아침부터 손수 교복까지 다려 입고 등굣길에 나섰다. 특히 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아들고 좌절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10대 고등학생 모습이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곽동연의 일상은 15일 오후 11시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나혼자산다 고등학생 곽동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고등학생 곽동연, 재밌겠다” “나혼자산다 고등학생 곽동연, 호감이네” ‘나혼자산다 고등학생 곽동연, 어린 나이에 혼자서 자취 어렵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