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걸그룹 ‘타우린’ 작명 비화 공개 “오만석과 술 마시다가…”
수정 2014-08-16 20:22:02
입력 2014-08-16 16:33:5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유준상이 자신이 제작한 걸그룹 타우린의 작명 비화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유준상과 그가 제작한 걸그룹 타우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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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타우린/사진=소속사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
이날 유준상은 “걸그룹에 타우린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이유를 알려달라”는 DJ의 물음에 “타우린이라는 이름은 오만석으로부터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만석과 함께 술을 먹던 중에 타우린이라는 이름이 나왔고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제작을 내가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준상, 타우린 이름 좋네” “유준상, 타우린은 방송 활동 안 하나요” “유준상, 타우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