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계체 해프닝…갑자기 알몸으로 체중계에 오른 사연은?
수정 2014-08-16 19:16:05
입력 2014-08-16 18:31:0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이종 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계체 해프닝이 화제다
송가연은 16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그랜드힐튼에서 열린 ‘로드FC’ 공개 계체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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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 E&M 제공 | ||
이날 송가연은 눈에 띄게 탄탄해진 몸매를 뽐내며 체중계에 올라섰지만 계체 결과 47.5kg(500g 허용)에서 200g을 초과했다.
이에 관계자들은 “200g은 옷에 따라 증감되는 무게인 만큼 추후 추가 계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송가연은 현장에서 탈의 후 다시 계체를 진행했고 재측정 결과 통과했다.
앞서 송가연은 로드FC 데뷔전을 앞두고 한 달 만에 56kg에서 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가연은 오는 17일 열리는 ‘로드FC 017’에서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 선수와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출전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개체, 깜짝이야” “송가연 개체, 대단한 열정” “송가연 개체, 경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