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브루스 윌리스 딸, 신체변형장애 고백 "13살때부터 내 외모 추해"
수정 2014-08-17 15:32:47
입력 2014-08-17 15:30:3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데미무어-브루스 윌리스 딸, 신체변형장애 고백 "13살때부터 내 외모 추해"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셋째 딸 탈룰라 윌리스(20)가 신체변형장애가 있었음을 털어놨다.
탈룰라는 최근 StyleLikeU.com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많이 고생했다"며 "'신체변형장애(body dysmorphia)'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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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tyleLikeU.com 영상 캡처 | ||
그녀는 이어 "13살 부터인가 항상 내 외모가 추해보였다"며 "굶어서 95파운드(43kg)까지 나간 적이 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신체변형장애란 자신의 외모가 기형이라고, 혹은 장애가 있다고 뇌에서 신호를 내리는 정신질환병으로 자신의 외모 컴플렉스에 너무 집착해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많은 경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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