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데뷔전, 상대 에미 야마모토는 누구? '검도인'
수정 2014-08-17 18:00:14
입력 2014-08-17 17:58:5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송가연 데뷔전, 상대 에미 야마모토는 누구? '검도인'
송가연은 17일 오후 8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FC 017' 대회에서 에미 야마모토(32·일본)와 한 판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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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가연 데뷔전/사진=수퍼액션 | ||
송가연은 그 동안 로드FC의 서두원 코치에게 지도를 받으며 맹렬히 훈련해왔다.
송가연의 상대 야마모토 에미는 송가연보다 13살이나 연상으로 아마추어 전적만 따지면 송가연과 다를 바 없는 신예지만 오랜 시간 검도와 전통무술을 연마해온 무술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가연은 전날 홍은동 힐튼 호텔에서 열린 로드FC 017 계체 및 기자회견에 참석해 47.45㎏으로 47.5㎏(500g허용)인 계약체중을 통과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전, 떨리겠다" "송가연 데뷔전, 화이팅!!" "송가연 데뷔전, 한일전 이겨야지" "송가연 데뷔전, 1회에 끝날 듯" "송가연 데뷔전, 안방에서 하는데 이기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