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가 조훈제(53·사진) 서울메트로9호선 대표를 새 대표로 선임했다.

   
 
흥국화재는 18일 이사회와 임시주총 등을 통해 조훈제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조 신임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한화그룹 구조조정본부를 거쳐 한화생명 영업기획 총괄, 법인기획팀장, 퇴직연금1사업부장 등을 지낸 뒤 올해 초 서울메트로 9호선의 대표에 취임했다.

조 대표는 "고객, 주주, 회사의 가치있는 성장을 위한 정도경영을 펼치겠다"며 "변화와 혁신으로 탄탄하게 지속성장 하는 흥국화재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