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섹시 란제리 티저 새삼 화제…‘아슬아슬’ 라인에 남심 ‘흔들’
수정 2014-08-18 16:41:28
입력 2014-08-18 16:26:2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카라가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개인별 티저 이미지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지난달 29일 카라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구하라·한승연·박규리와 새 멤버 영지의 데이(Day) 버전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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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카라 공식 페이스북 | ||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각각 화이트 란제리룩을 입은채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구하라는 가슴 골과 허벅다리를 드러낸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박규리는 화이트 시스루 란제리룩으로 침대 위에 앉아 속살을 드러냈다.
한승연과 영지 역시 복부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란제리룩으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카라는 1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를 발매하고 1년 만의 컴백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섹시하네” “카라, 이번에도 기대합니다” “카라, 새 멤버 조화 잘 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