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최자와 달밤 데이트, ‘달달한’ 애정행각까지…“이래도 발뺌하려나~”
수정 2014-08-19 14:21:01
입력 2014-08-19 14:19:3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애정행각을 벌이며 달밤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최자와 설리는 남산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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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리 미투데이 캡처 | ||
이날 최자와 설리는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자와 설리는 손을 잡고 함께 길을 걷는 등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애정행각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최자의 차를 타고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아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설리 최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손 잡고 다녀도 커플 아니라고 할까” “설리 최자, 이번엔 정말 확실하다” “설리 최자, 다정해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