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팩 음료 주의사항, 부푼 것+높은 온도+직사광선 피해야...개봉하면 냉장보관
수정 2014-08-20 23:23:06
입력 2014-08-20 23:21:41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 부푼 것+높은 온도+직사광선 피해야...개봉하면 냉장보관
종이팩에 담긴 음료 섭취에 대한 주의사항이 관심을 끌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에 대해 알렸다.
우유 등 음료를 담은 종이팩은 종이 앞뒷면에 폴리에틸렌(PE) 필름을 덧붙여 음료 등 액체를 담을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부피가 작고 가벼워 음료용기에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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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 ||
우선 우유 등 음료가 담긴 종이팩이 지나치게 부풀어 오른 경우에는 변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지 말아야 한다.
또한 종이팩 포장 식품은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물체, 압력과 충격에 약한 만큼 운반에 조심해야 하고, 개봉한 뒤에는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종이팩 포장 식품의 경우 상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높은 온도와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종이팩은 가격이 싸고 가볍지만 탄산가스가 들어있는 액체는 담을 수 없다. 탄산가스 압력을 견딜 수 없기 때문이다. 종이팩 콜라나 사이다가 나오지 않는 이유다.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을 접한 네티즌들은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거네"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 아차하면 그냥 지나치는 것"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 다 아는 것 같아도 꼭 기억해야" "종이팩 음료 주의사항 꽤 유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