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동생 제이미 린 스피어스에게 지명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녀가 차렷 자세에서 양동이에 있는 물을 맞았다.

특히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물을 맞은 후 물에 빠진 생쥐처럼 나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다음 타자로 미국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아담 샌들러를 지목해 눈길을 모았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동참했었군” “아이스버킷챌린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진짜 신기하다” “아이스버킷챌린지, 브리트니 스피어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