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향년 50세로 별세…갑작스러운 사망의 원인은?
수정 2014-08-21 14:51:51
입력 2014-08-21 14:48:4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김진아가 미국하와이 자택에서 향년 50세로 별세했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각) 새벽 4시 43분께 배우 김진아가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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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영화 ‘하녀’ 스틸컷 | ||
김진아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장례 절차를 마친 후 이달 중 한국에서 장례식을 치를 예정이다.
김진아는 지난 2000년 미국인 케빈 오제이와 결혼 후 아들 매튜와 함께 하와이에 거주 중이었다.
지난해 4월에는 KBS2 ‘여유만만’에서 남편 케빈과 아들 매튜와의 행복한 하와이 생활을 공개한 바 있어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진아, 좋은 곳으로 가셨길” “김진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