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지목한 조쉬하트넷이 화제다.

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타자로 지목한 조쉬하트넷은 1978년 미국 출생으로 191cm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다.

   
▲ 사진=조쉬하트넷 SNS 캡처

조쉬 하트넷은 영화 ‘패컬티’로 데뷔했으며 이후 ‘파츠 퍼 빌리언’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 조쉬 하트넷은 영화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에서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정파로 ‘럭키 넘버 슬레븐’에서는 귀엽고 어리숙한 모습 속에 감춰둔 깜짝 반전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조쉬 하트넷은 지난 2009년 10월에는 이병헌과 함께 출연한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21일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하면서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조쉬하트넷”이라고 그를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쉬하트넷, 로멘틱 가이” “조쉬하트넷, 진짜 멋쟁이다” “조쉬하트넷, 내 이상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