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이 자신의 시누이인 김진아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정애연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애연은 지난 17일과 20일에도 “기도합니다”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올렸다.

   
▲ 사진=정애연 트위터 캡처

정애연은 시누이인 고 김진아를 애도하기 위해 이 같은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정애연은 김진아의 동생인 배우 김진근과 2009년 결혼했다.

한편 김진아는 20일 새벽(현지시각)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사망했다.

김진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진아,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쉬길” “김진아, 슬픈 날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