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아이돌 3대 화백’ 실력 과시…유재석 ‘삐뚤빼뚤’ 치열 완벽 재연 탄성
수정 2014-08-22 09:34:18
입력 2014-08-22 09:13:1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가 ‘아이돌 3대 화백’ 다운 그림실력을 과시했다.
유라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MC 유재석에게 자신이 직접 그린 초상화를 선물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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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유재석의) 가장 잘 나온 사진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다”며 초상화를 건넸다. 그림을받은 유재석은 “특히 삐뚤빼뚤한 치열이 나와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유라는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과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과 함께 연예계 3대 화백으로 꼽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라, 얼굴도 예쁘고 그림실력까지 대박이네” “유라, 미술 했어도 성공했을 듯” “유라, 그림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