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근황 공개…훌쩍 큰 '아기 상어' 아들과 물놀이
수정 2019-07-30 05:53:30
입력 2019-07-30 06: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정환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신정환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상어. 동네 물 맑은 풀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동네 수영장에서 아들의 손을 잡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아기 상어 구명조끼를 입은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신정환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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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정환 인스타그램 | ||
신정환은 2010년 해외 불법 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방송계를 떠났다. 이후 2017년 Mnet '프로젝트-악마의 재능기부', 2018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으나 싸늘한 여론으로 완벽한 복귀는 미뤄졌다.
신정환은 2014년 12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 3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