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육감적인몸매를 과시했다.

전효성은 지난 23일 tvN ‘SNL코리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전효성은 ‘셜록’ 코너에서 어린 하녀로 분했고 신동엽은 살인자를 찾는 셜록으로 분해 전효성을 범인으로 몰아갔다.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특히 전효성은 하녀로 등장했고 가슴이 부각된 메이드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전효성을 보며 특유의 음흉한 눈빛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11일 다섯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서머’ 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로 활동하고 있다.

전효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가슴 대박” “전효성, 너무 야하다” “전효성,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