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야동’ 연상케하는 메이드 복장…신동엽 ‘음흉’ 미소 폭소
수정 2014-08-24 09:33:58
입력 2014-08-24 09:33:0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육감적인몸매를 과시했다.
전효성은 지난 23일 tvN ‘SNL코리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전효성은 ‘셜록’ 코너에서 어린 하녀로 분했고 신동엽은 살인자를 찾는 셜록으로 분해 전효성을 범인으로 몰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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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
특히 전효성은 하녀로 등장했고 가슴이 부각된 메이드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전효성을 보며 특유의 음흉한 눈빛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11일 다섯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서머’ 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로 활동하고 있다.
전효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가슴 대박” “전효성, 너무 야하다” “전효성,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