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연금보험은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희철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사장은 1958년 경북 청도 출생으로 경북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1981년 기업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IBK기업은행에서 IB본부 부행장·여신운영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고, 기획과 투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조희철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업고객과 근로자 등 모든 국민이 가장 거래하고 싶은 보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