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애정 과시 ‘눈길’…두 사람 연기 호흡은 몇점?
수정 2014-08-25 16:58:28
입력 2014-08-25 16:44:0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영화 ‘제보자’의 출연한 배우 유연석과 박해일이 서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박해일은 25일 오전 서울 장충동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제보자’ 제작 보고회에서 “유연석과 연기 호흡은 10점 만점에 9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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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유연석·박해일/사진=뉴시스 | ||
유연석 역시 “박해일 선배의 팬으로서 꼭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며 같이 눈을 마주 보고 연기한다는 게 짜릿했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유연석은 박해일에 대해 “촬영할 때도 본받을 게 많았다”며 “감독이 어떠한 디렉션을 줘도 다 수용하고 내가 어떻게 연기를 해도 다 받아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박해일과 유연석은 방송국 PD와 중요한 제보를 하는 연구원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훈남 두명 기대된다”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이 나오는 ‘제보자’ 정말 보고 싶다” “제보자 유연석 박해일, 다른 느낌이지만 뭔가 비슷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