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27일 두산-LG전 시구한다 '남심 흔들'

할리우드의 대표 여배우 중 한 명인 메간 폭스가 한국 프로야구 마운드에서 선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27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라이벌전 시구자로 메간 폭스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메간 폭스/뉴시스

영화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탄 메간 폭스는 신작 '닌자터틀' 홍보차 방한해 시구까지 맡게 됐다.

26일 시구는 두산의 열혈팬인 배우 류승수가 나선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 대박이네" "메간 폭스, 기대되네" "메간 폭스, 보러 갑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