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27일 두산-LG전 시구한다 '남심 흔들'
수정 2014-08-25 17:50:58
입력 2014-08-25 17:48:1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메간 폭스, 27일 두산-LG전 시구한다 '남심 흔들'
할리우드의 대표 여배우 중 한 명인 메간 폭스가 한국 프로야구 마운드에서 선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27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라이벌전 시구자로 메간 폭스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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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간 폭스/뉴시스 | ||
영화 '트랜스포머'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탄 메간 폭스는 신작 '닌자터틀' 홍보차 방한해 시구까지 맡게 됐다.
26일 시구는 두산의 열혈팬인 배우 류승수가 나선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 대박이네" "메간 폭스, 기대되네" "메간 폭스, 보러 갑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