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That Bass, 주영훈 ‘기쁨모드’ 표절?…빌보드 2위곡의 ‘수난’
수정 2014-08-26 16:27:28
입력 2014-08-26 16:00:1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팝가수 메간 트레이너의 표절 소식에 변호사와 상담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주영훈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메간 트레이너의 ‘올어바웃 댓 배이스(All About That Bass)’ 표절 관련 내용이 담긴 링크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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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주영훈 트위터 캡처 | ||
앞서 미국 신인 가수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의 데뷔곡 올 어바웃 댓 배이스(All About that bass)’는 최근 주영훈이 지난 2006년 작곡한 코요태의 ‘기쁨 모드’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한편 메간 트레이너의 ‘올 어바웃 댓 배이스(All About that bass)’는 지난 8월 3주 빌보드 차트에는 4위까지 올랐으며 빌보드 핫 100차트에는 2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All About That Bass, 메간 트레이너 주영훈 곡을 표절한 것 이라니 실망이다” “All About That Bass, 메간 트레이너 좋아했는데 주영훈 곡 표절이라니” “All About That Bass, 메간 트레이너 주영훈 억울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