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제벌 2세 남편 라차나쿤과 두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26일 방송된 Y-STAT ‘생방송 스타뉴스’에 출연해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남편과 출연했다.

   
▲ 사진=Y-STAR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지난 23일 한국에서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조촐한 결혼식을 한 번 더 올리는 모습으 그려졌다.

특히 신주아는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와 라차나쿤은 지난달 12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신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신주아 대박이다” “신주아, 신주아 몸매가 이렇게나 좋았다니” “신주아, 신주아 남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