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비밀 금고 공개…주화 하나가 무려 188만원 이라고? ‘헉!’
수정 2014-08-27 11:12:58
입력 2014-08-27 11:11:3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탤런트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비밀 금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집을 공개하면서 비밀 금고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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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임요환이 공개한 비밀 금고 안에는 백범 김구 선생이 그려진 50개 한정 시계와 하나에 188만 원이라고 알려진 올림픽 주화가 한 가득 들어 있었다.
이에 김가연은 올림픽 주화들에 대해 “내가 모은 게 아니라 우리 아버지 취미 생활이었다”며 “그 중 저렴한 것들을 내게 주셨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금고 안에 들어있을 만 하네” “택시 김가연 임요환, 대박” “택시 김가연 임요환, 진짜 부자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