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출연자들의 테니스 코치로 출연했다.

   
▲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과 전미라는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초록색의 옷을 맞춰 입은 전미라 가족은 서로 쏙 빼 닮은 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겨울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미라, 우리동네 예체능 재미있었다” “전미라, 우리동네 예체능 활약이 대단하네” “전미라,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공개한 가족사진 진짜 서로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