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완벽 시구에 '깜짝'...란제리 하의 섹시 엉덩이라인 '아찔'
수정 2014-08-28 00:55:33
입력 2014-08-28 00:53:43
메간폭스, 완벽 시구로 '깜짝'...란제리 하의 섹시 화보에 '아찔'
헐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한국 프로야구에서 시구로 눈길을 끌면서 과거 란제리 섹시 화보가 주목받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메간폭스가 패션지 엘르와 촬영한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메간폭스는 셔츠와 언더웨어만 입은 치명적 섹시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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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간 폭스/사진=엘르 | ||
특히 허리부터 내려오는 엉덩이 라인과 란제리 하의는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메간 폭스는 메간폭스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졌다.
두산 상의 유니폼에 스키니진을 입고 등장한 메간폭스는 최고의 할리우드 섹시 배우임을 인증하듯 아찔한 자태를 과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메간폭스는 프로선수 못지 않은 훌륭한 시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메간폭스의 내한은 2009년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홍보를 위해 방문한 이후 5년 만이다.
메간포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간폭스, 미모 여전하네” “메간폭스, 청바지가 어쩜 저렇게 잘어울릴까” “메간폭스, 오늘 경기 직관 못한게 아쉽네” "메간 폭스, 섹시미 깜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