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패치 완료…‘끝판왕 베이가’ 등 신규스킨 ‘눈길’
수정 2014-08-28 13:14:22
입력 2014-08-28 13:11:2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4.15버전 패치가 완료된 가운데 새로운 스킨이 공개돼 사용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28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4.15버전의 롤 패치 내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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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스킨 '케이틀린'/사진=라이엇게임즈 | ||
이날 진행된 롤 패치에 따르면 챔피언의 버그가 수정되고 나르와 우르곳이 상행된다. 또한 롤 런처도 함께 변화된다.
특히 이번 롤 패치를 통해 ‘끝판왕 베이가’ ‘프로젝트 야스오’ ‘인간사냥꾼 케이틀린’ 등의 신규 스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끝판왕 베이가’는 베이가의 첫번째 레전더리(전설급) 스킨이다.
이밖에 이번 롤 패치를 통해 마스터 티어가 다이아몬드 1단계와 챌린저 티어 사이에 자리잡게 됐다.
롤 패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 패치, 베이가 레전더리 궁금해” “롤 패치, 새로운 스킨 어떨까” “롤 패치, 당장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