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언론이 선정한 무소속 선수 베스트11에 박주영과 니콜라스 아넬카가 이름을 올려 화제다.

프랑스 언론 ‘풋메르카토’는 지난 2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직 소속팀을 찾지 못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베스트11을 꾸렸다.

   
▲ 박주영과 구자철 기성용/사진=뉴시스 자료사진

박주영은 4-3-3 포메이션의 공격수로 아넬카와 함께 이름을 남겼다.

한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아넬카와 오아루가 박주영과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고 미드필드에는 슈테판 음비아, 에스테반 캄비아소, 알루 디아라가 리스트에 올랐다.

수비에는 안토니 레베이예르, 디에고 루가노, 조나단 레비나, 안드레아 도세나가 선택됐고 골키퍼는 과거 독일 주전 골키퍼였던 티모 힐데브란트가 선택 받았다.

박주영 아넬카 무적 선수 베스트 11 포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영 아넬카, 불쌍해” “박주영 아넬카, 곧 생기겠지” “박주영 아넬카, 어쩌나”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