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깜짝'...외모변천사 '분식집 아줌마' 환골탈태? '경악'
수정 2014-08-29 02:36:55
입력 2014-08-29 02:35:42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깜짝'...외모변천사 '분식집 아줌마' 환골탈태? '경악'
배우 이하늬가 YG 연습생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 화제인 가운데 이하늬의 외모 변천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이하늬의 YG 연습생 시절이 알려지며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엔 이하늬의 '외모변천사'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리고 풋풋한 이하늬의 유아기부터 성숙한 여고생의 모습까지 담겨 있었다. 특히 데뷔전 이하늬는 다소 통통하고 풋풋하지만 평범한 모습으로 현재의 섹시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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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늬 YG 연습생 출신. 과거 외모변천 보니/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배우 최승현은 이하늬의 학창시절 모습을 "떡볶이집 아줌마"라고 표현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7일 SBS '한밤의 TV 연예'에 최승현, 유해진, 곽도원 등 타짜2-신의 손' 주연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공에서 이하늬와 최승현의 인연이 화제가 됐고 최승현은 "사실 이하늬가 YG에서 연습생으로 지냈다"고 공개했다.
최승현은 이어 "이하늬는 투애니원 멤버가 될 뻔했다"며 "누나는 학창시절에 갔던 떡볶이집 아주머니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하늬의 YG 연습생 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YG 연습생일 때는 통통했네", "이하늬가 분식집 아줌마라니 너무하다", "이하늬가 YG 연습생이었다면 투애니원과 친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