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설아, 웅진家 둘째 며느리 됐다…웅진그룹 차남과 3년 열애 ‘해피엔딩’
수정 2014-08-29 09:43:20
입력 2014-08-29 09:39:4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28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유설아가 22일 서울 강남의 강남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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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설아 트위터 캡처 | ||
이날 결혼식은 양가는 결혼 사실이 공개되는 것을 꺼려 조용히 치뤄졌다고 보도했다.
유설아의 남편 윤새봄 씨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으로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 후 지난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했다.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채임가(CSO)로 재직 중이며 그가 보유한 웅진홀딩스 지분은 12.48%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거쳐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설아, 부럽다” “유설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네” “유설아,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