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자칭 ‘힙합 만수르’ 무슨 의미?…독특한 가사 ‘센스’ 만점!
수정 2014-08-29 17:00:50
입력 2014-08-29 16:36: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힙합 가수 바비가 ‘쇼미더머니3’에서 자신을 ‘힙합 만수르’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도끼·더 콰이엇 팀의 바비는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코를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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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쇼미더머니3’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바스코와의 준결승 무대를 준비하며 바비는 ‘돈’이라는 주제로 가사를 썼다.
바비는 “나에게 돈은 가사다. 누구는 밤마다 돈을 쓰지만 나는 밤마다 가사를 썼다”며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돈은 가사고, 난 힙합 만수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비 만수르 가사, 바스코 이길만해 재치 있게 잘 쓰는 듯” “바비 힙합 만수르 가사, 재치만점 가사가 돋보여” “바비 힙합 만수르 가사, 바스코도 이기고 너는 언제나 잘 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