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유희열 윤상 이적, 마추픽추 보고 '눈물'..이유 들어보니? '깜짝'
수정 2014-08-29 23:11:58
입력 2014-08-29 23:09:32
꽃보다청춘 유희열 윤상 이적, 세계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에 '눈물'..이유가? '깜짝'
'꽃보다 청춘' 여행자 윤상 유희열 이적이 마추픽추의 절경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29일 밤 방송된 tvN '꽃보다청춘' 5화는 윤상 유희열 이적의 '페루여행' 마지막 여정으로 마추픽추 방문이 그려졌다.
윤상 유희열 이적은 이날 마추픽추의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일찍 길을 떠났다. 이들은 고생 끝에 마추픽추에 도착했으나 뿌연 안개 때문에 절경을 감상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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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마추픽추 장관에 눈물/사진=방송화면 캡처 | ||
그러나 긴 기다림 끝에 곧 날이 갰고 이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마추픽추의 절경을 맞이한 이들을 말을 잇지 못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세 남자는 풍경을 멀끄러미 바라보다 눈물을 보였다.
유희열은 "시간이 너무 아깝다"라며 눈물을 훔쳤다. 유희열은 인터뷰에서 "옆을 돌아보니 상이형이 있고 적이가 있더라. 나의 청춘의 도입부에 함께 해준 두 사람"이라며 "그 사람들이 지금 내 옆에 있더라"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이적은 “내가 울 줄은 몰랐다. 원래 잘 우는 사람이 아닌데”라며 마추픽추 절경에 대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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