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으르렁' 제이슨 제이 '렛잇고' 케이트김...유튜브 스타 출전 '깜짝'

'슈퍼스타K6'에 유튜브 스타들이 출전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케이팝 커버곡으로 유명한 제이슨 제이와 '렛잇고' 커버곡 12위를 차지가 케이트김이 '슈퍼스타K6' 출전을 예고했다.

29일 밤 11시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6'에는 케이팝 커버곡으로 유명한 제이슨 제이가 출연해 빼어난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인다.

   
▲ '슈퍼스타K6' 제이슨 제이 도전/사진=CJ E&M 제공


'슈퍼스타K6' 제작진은 지난 28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레이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제이슨레이는 흑인 알앤비 뮤지션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케이팝을 영어로 개사해 부른 동영상 시리즈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특히 그가 부른 엑소의 '으르렁'과 트러블 메이커의 '내일은 없어'의 경우 각각 조회수 80만, 27만 건 이상을 기록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케이트김도 '슈퍼스타k6'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슈퍼스타K6' 케이트김 출전

Mnet 측은 29일은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렛 잇 고(Let it go)' 커버송으로 세계 12위에 오른 실력파 도전자 케이트김이 '슈퍼스타k 시즌6'(이하 슈퍼스타k6) 2회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케이트김이 참여한 이 콘테스트는 미국 인기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진행자 라이언 시크레스트가 주최한 것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된 전세계의 '렛 잇 고' 커버송을 네티즌 투표로 순위를 정해 그 의미를 더한다.
 
이 콘테스트에서 Mnet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출신 가수 손승연은 6위를 차지한 바 있다
.
케이트김이 부른 '렛 잇 고'는 청아한 목소리와 애잔한 감정표현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